[HIV/AIDS][에이즈의 날 캠페인 중간후기] 네팔 HIV/AIDS 아동들의 건강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2-22
네팔 HIV/AIDS 아동들의 생명을 지키는 모기장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년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입니다. 써빙프렌즈 네팔 사업장에서는 이날을 기념하며 HIV/AIDS의 영향 아래 살고 있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2021년 세계 에이즈의 날은 뎅기로부터 아동들을 지킬 수 있는 모기장을 지원하였습니다.
안전한 생활을 위해 필요한 모기장과 마스크, 손소독제
네팔의 뉴스를 보다 보면 모기에 물려 사망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립니다. 예전에는 떠라이(평지) 지역에서 피해 사례가 나왔다면 지구온난화와 무계획적인 도시화, 뎅기열이 많은 지역으로부터의 활발한 무역과 이동 등으로 인해 카트만두 지역(해발 1,300미터의 구릉지역)에서도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네팔 정부도 모기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도 모기로부터 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모기장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써빙프렌즈 네팔 사업장에서도 뎅기로부터 HIV보균 아동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모기장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코로나의 영향도 계속되고 있어 방역을 위한 마스크와 손 소독제도 함께 지원했습니다.
모기장과 방역용품을 아동들에게 잘 전달했습니다.
카트만두의 어싼시장은, 우리나라의 동대문 시장과 같은 곳으로 이곳에 있는 한 도매점에서 아동들을 위한 모기장을 대량으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카트만두에 있는 케어센터 아동들에게는 직접 가서 모기장 설치를 도왔습니다. 껀쩐풀과 버이떠리, 더럴두라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서는, 먼저 각 지역별로 모기장을 포장해 그 지역으로 이동하는 버스편에 모기장과 마스크, 손 소독제를 배송했습니다. (네팔은 장거리 택배 시스템이 없기에, 버스편으로 물건을 보내곤 합니다.) 현장의 담당 직원들이 버스에서 모기장을 받아, 가정 방문할 때 아동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아동들과 부모님들은, 매년 잊지 않고 필요한 것들을 항상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비록 직접 만날 순 없지만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다고 전해왔습니다.
다시 한번, 네팔의 HIV/AIDS 아동들의 건강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다들 힘겹고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네팔의 HIV/AIDS 아동들과 그 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네팔 HIV/AIDS 아동들의 생명을 지키는 모기장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년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입니다. 써빙프렌즈 네팔 사업장에서는 이날을 기념하며 HIV/AIDS의 영향 아래 살고 있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2021년 세계 에이즈의 날은 뎅기로부터 아동들을 지킬 수 있는 모기장을 지원하였습니다.
안전한 생활을 위해 필요한 모기장과 마스크, 손소독제
네팔의 뉴스를 보다 보면 모기에 물려 사망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립니다. 예전에는 떠라이(평지) 지역에서 피해 사례가 나왔다면 지구온난화와 무계획적인 도시화, 뎅기열이 많은 지역으로부터의 활발한 무역과 이동 등으로 인해 카트만두 지역(해발 1,300미터의 구릉지역)에서도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네팔 정부도 모기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도 모기로부터 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모기장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써빙프렌즈 네팔 사업장에서도 뎅기로부터 HIV보균 아동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모기장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코로나의 영향도 계속되고 있어 방역을 위한 마스크와 손 소독제도 함께 지원했습니다.
모기장과 방역용품을 아동들에게 잘 전달했습니다.
카트만두의 어싼시장은, 우리나라의 동대문 시장과 같은 곳으로 이곳에 있는 한 도매점에서 아동들을 위한 모기장을 대량으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카트만두에 있는 케어센터 아동들에게는 직접 가서 모기장 설치를 도왔습니다. 껀쩐풀과 버이떠리, 더럴두라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서는, 먼저 각 지역별로 모기장을 포장해 그 지역으로 이동하는 버스편에 모기장과 마스크, 손 소독제를 배송했습니다. (네팔은 장거리 택배 시스템이 없기에, 버스편으로 물건을 보내곤 합니다.) 현장의 담당 직원들이 버스에서 모기장을 받아, 가정 방문할 때 아동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아동들과 부모님들은, 매년 잊지 않고 필요한 것들을 항상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비록 직접 만날 순 없지만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다고 전해왔습니다.
다시 한번, 네팔의 HIV/AIDS 아동들의 건강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다들 힘겹고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네팔의 HIV/AIDS 아동들과 그 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