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개발][캠페인 후기] 니제르 길라와 마을 주민들을 말라리아로부터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1-03
니제르 길라와 마을 주민들을 말라리아로부터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주신 이 모기장이 우리 아이들을 말라리아로부터 보호해 줄 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길라와 마을 주민 인터뷰 중)”
써빙프렌즈는 지난 5년간의 “세계 말라리아의 날 캠페인”을 통해 말라리아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니제르 주민들에게 모기 기피제 처리가 된 모기장을 전달하였습니다. 올해도 여러분들이 전해주신 사랑과 관심 덕분에 니제르 길라와 마을 주민 550가정에 1108개의 모기장을 나눠줄 수 있었습니다.
구입한 모기장을 싣고, 길라와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니제르 길라와 마을과 말라리아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이(Niamey)에서 북서쪽으로 33km 떨어진, 틸라 베리(Tillaberi) 도 까르마(Karma) 군에 속해 있는 길라와 마을은, 니제르 강가를 따라 좁고 길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강 주변에 마을이 있다 보니 많은 수의 모기들로 인해 마을 주민 대부분이 말라리아에 걸리기 쉬운 환경입니다. 마땅한 진단키트도 없어 본인이 말라리아에 걸렸는지도 알 수 없고, 말라리아 치료를 받기 위해선 20km 떨어진 까르마 읍내의 보건소에 가거나 수도 니아메이까지 가야 합니다. 시중에 말라리아 예방약이 있지만 경제적인 부담으로 먹는 사람은 거의 없고 또 평생 예방약을 먹으며 살 수도 없는 일이기에 길라와 마을 사람들에게 있어 말라리아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기피제 처리가 된 모기장을 치고 자는 것입니다.
모기장 나눔과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티켓을 확이인하는 모습
길라와 마을 주민들에게 모기장을 나눠주기 전, 미리 마을 주민들의 숫자를 파악하고 수령 티켓(바우처)을 나눠주었습니다. 티켓에는 가족 수에 따라 수령할 모기장의 수를 적어놓았고, 1인 가구인 경우엔 숫자 없는 티켓을 나눠주었습니다. 모기장 나눔의 순서는 과부와 고아, 노인, 임산부를 우선순위로 해서 나누었습니다.
모기장 관리 방법을 교육하는 모습
또한 모기장 나눔과 함께 모기장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모기장을 침대 매트리스나 돗자리 아래에 넣어야 모기가 들어오지 않아 물리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질의 기피제 처리가 된 모기장은 수명은 3년정도입니다. 그 기간 동안의 관리 방법과 함께 세탁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었습니다. 교육 이후에 모기장 사용에 대한 안내가 필요한 주민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마을 부녀회장에게 모기장 관리 방법을 따로 교육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모기장을 사용할 땐, 매트리스 밑으로 넣어야 해요!"
“그 동안 모기장이 있어도 금방 해지고 망가져 구멍이 난 곳으로 모기가 들어왔는데, 교육을 받고 나니 어떻게 설치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서 좋아요. (파티마타, 마을 주민)”
“이렇게 교육을 받으니 오랫동안 효과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자이나부, 마을 주민)”
다시 한번 모든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많은 후원자님들 덕분에 길라와 마을 주민들에게 모기장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 모두는 모기장을 통해 여러분의 사랑을 느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말라리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방법이 전혀 없던 길라와 마을 주민들에게 여러분들이 선물해 주신 모기장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선물입니다. 다시 한번 모든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니제르 길라와 마을 주민들을 말라리아로부터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주신 이 모기장이 우리 아이들을
말라리아로부터 보호해 줄 거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길라와 마을 주민 인터뷰 중)”
써빙프렌즈는 지난 5년간의 “세계 말라리아의 날 캠페인”을 통해 말라리아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니제르 주민들에게 모기 기피제 처리가 된 모기장을 전달하였습니다. 올해도 여러분들이 전해주신 사랑과 관심 덕분에 니제르 길라와 마을 주민 550가정에 1108개의 모기장을 나눠줄 수 있었습니다.
구입한 모기장을 싣고, 길라와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니제르 길라와 마을과 말라리아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이(Niamey)에서 북서쪽으로 33km 떨어진, 틸라 베리(Tillaberi) 도 까르마(Karma) 군에 속해 있는 길라와 마을은, 니제르 강가를 따라 좁고 길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강 주변에 마을이 있다 보니 많은 수의 모기들로 인해 마을 주민 대부분이 말라리아에 걸리기 쉬운 환경입니다. 마땅한 진단키트도 없어 본인이 말라리아에 걸렸는지도 알 수 없고, 말라리아 치료를 받기 위해선 20km 떨어진 까르마 읍내의 보건소에 가거나 수도 니아메이까지 가야 합니다. 시중에 말라리아 예방약이 있지만 경제적인 부담으로 먹는 사람은 거의 없고 또 평생 예방약을 먹으며 살 수도 없는 일이기에 길라와 마을 사람들에게 있어 말라리아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기피제 처리가 된 모기장을 치고 자는 것입니다.
모기장 나눔과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티켓을 확이인하는 모습
길라와 마을 주민들에게 모기장을 나눠주기 전, 미리 마을 주민들의 숫자를 파악하고 수령 티켓(바우처)을 나눠주었습니다. 티켓에는 가족 수에 따라 수령할 모기장의 수를 적어놓았고, 1인 가구인 경우엔 숫자 없는 티켓을 나눠주었습니다. 모기장 나눔의 순서는 과부와 고아, 노인, 임산부를 우선순위로 해서 나누었습니다.
모기장 관리 방법을 교육하는 모습
또한 모기장 나눔과 함께 모기장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모기장을 침대 매트리스나 돗자리 아래에 넣어야 모기가 들어오지 않아 물리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질의 기피제 처리가 된 모기장은 수명은 3년정도입니다. 그 기간 동안의 관리 방법과 함께 세탁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었습니다. 교육 이후에 모기장 사용에 대한 안내가 필요한 주민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마을 부녀회장에게 모기장 관리 방법을 따로 교육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모기장을 사용할 땐, 매트리스 밑으로 넣어야 해요!"
“그 동안 모기장이 있어도 금방 해지고 망가져 구멍이 난 곳으로 모기가 들어왔는데,
교육을 받고 나니 어떻게 설치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서 좋아요. (파티마타, 마을 주민)”
“이렇게 교육을 받으니 오랫동안 효과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자이나부, 마을 주민)”
다시 한번 모든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많은 후원자님들 덕분에 길라와 마을 주민들에게 모기장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 모두는 모기장을 통해 여러분의 사랑을 느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말라리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방법이 전혀 없던 길라와 마을 주민들에게 여러분들이 선물해 주신 모기장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선물입니다. 다시 한번 모든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