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에 있었던 아이티 지진 이후 레오간에 세워진 까사인 캠프에서 자활사업의 일환으로 ‘희망의 바구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 가족이 하루 하루 생계를 유지하고,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까사인 주민센터 공동작업장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든 바구니를 공정무역(Fair Trade)의 형태로 수출해 미국의 홈디포(Home Depot)에 납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이티 까사인 마을 사람들이 손으로 직접 만든 아름다운 바구니를 미국의 홈디포(Home Depot)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세상에서 가진 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이 만든 바구니가 가난한 아이티 사람들의 희망을 담는 그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현대 문명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서구인들에게는 한번쯤 '나눔'이라는 잃어버린 소중한 가치를 담아내는 넉넉한 그릇이 될 수 있기를 또한 바랍니다.
아이티 사람들이 자활해 생계를 유지할 뿐 아니라 자녀들을 교육하고 희망을 그려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
2010년 1월에 있었던 아이티 지진 이후 레오간에 세워진 까사인 캠프에서 자활사업의 일환으로 ‘희망의 바구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 가족이 하루 하루 생계를 유지하고,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까사인 주민센터 공동작업장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든 바구니를 공정무역(Fair Trade)의 형태로 수출해 미국의 홈디포(Home Depot)에 납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이티 까사인 마을 사람들이 손으로 직접 만든 아름다운 바구니를 미국의 홈디포(Home Depot)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세상에서 가진 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이 만든 바구니가 가난한 아이티 사람들의 희망을 담는 그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현대 문명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서구인들에게는 한번쯤 '나눔'이라는 잃어버린 소중한 가치를 담아내는 넉넉한 그릇이 될 수 있기를 또한 바랍니다.
아이티 사람들이 자활해 생계를 유지할 뿐 아니라 자녀들을 교육하고 희망을 그려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