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을 맞아 다양한 곳에서 청소년과 대학생을 위한 캠프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난 7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이틀 동안 군산에서 청소년 캠프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그래서 써빙프렌즈도 더위도 잊은 채 '군산청소년수련관'으로 달려갔습니다.

군산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빈곤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과 함께, 아이들 자신이 생각하는 빈곤에 대해 스티커를 직접 붙이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상에 잘 쓰지 않는 생소한 단어였는지, 빈곤이 무엇이냐며 저희들에게 오히려 되묻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난과 차별, 질병, 문맹 등 빈곤을 정의할 때 생각해야 하는 많은 영역들을 설명하면서 아이들이 빈곤에 대해 좀 더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와 함께 아이티에서 직접 가져온 진흙 쿠키를 보여주면서, 오늘도 배고픔과 굶주림을 잊기 위해 진흙쿠키를 먹는 아이티 아이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소개했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진흙 쿠키를 체험하면서 '이런 것을 어떻게 먹지?'하며, 자신보다 어린 아이들이 진흙쿠키로 배고픔을 견뎌야 한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 모습이었습니다.

작고 귀여운 손으로, 또 꼬깃꼬깃 접어두었던 용돈으로, 아이티 아이들이 진흙쿠키가 아닌 제대로 된 한 끼를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귀한 사랑을 나눴습니다.
함께 한 모든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아이티 아이들이 배고픔을 벗어나 제대로 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써빙프렌즈도 더욱 힘써 달려 가겠습니다.

▲ 아이티 후원 계좌 : 국민은행 591537-04-000351 (사)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
여름을 맞아 다양한 곳에서 청소년과 대학생을 위한 캠프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난 7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이틀 동안 군산에서 청소년 캠프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그래서 써빙프렌즈도 더위도 잊은 채 '군산청소년수련관'으로 달려갔습니다.
군산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빈곤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과 함께, 아이들 자신이 생각하는 빈곤에 대해 스티커를 직접 붙이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상에 잘 쓰지 않는 생소한 단어였는지, 빈곤이 무엇이냐며 저희들에게 오히려 되묻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난과 차별, 질병, 문맹 등 빈곤을 정의할 때 생각해야 하는 많은 영역들을 설명하면서 아이들이 빈곤에 대해 좀 더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와 함께 아이티에서 직접 가져온 진흙 쿠키를 보여주면서, 오늘도 배고픔과 굶주림을 잊기 위해 진흙쿠키를 먹는 아이티 아이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소개했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진흙 쿠키를 체험하면서 '이런 것을 어떻게 먹지?'하며, 자신보다 어린 아이들이 진흙쿠키로 배고픔을 견뎌야 한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 모습이었습니다.
작고 귀여운 손으로, 또 꼬깃꼬깃 접어두었던 용돈으로, 아이티 아이들이 진흙쿠키가 아닌 제대로 된 한 끼를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귀한 사랑을 나눴습니다.
함께 한 모든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아이티 아이들이 배고픔을 벗어나 제대로 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써빙프렌즈도 더욱 힘써 달려 가겠습니다.
▲ 아이티 후원 계좌 : 국민은행 591537-04-000351 (사)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