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6일 인도지부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Transport for Transformation_변화를 위한 교통 수단" 이라는 슬로건의 Richshaw(이하 릭샤) 프로젝트입니다. 인도지부에서 릭샤를 구입해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임대해주고, 자신의 릭샤를 이용해 얻게 된 수익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자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인도지부의 임마뉴엘 간사가 릭샤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습니다.
릭샤는 동남아시아 어디서도 흔히 볼 수 있으며 인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입니다. 빈민들에게는 생계수단으로 서민들에게는 주요 교통 수단으로 좁은 길도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람이 직접 끌고 다니거나 자전거를 연결해 사용하기도 했었는데, 요즘에는 주로 소형엔진을 장착한 3륜 차가 보통입니다.
인도지부는 3대의 릭샤를 구입하고 운전사를 선발해 릭샤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대는 주문이 들어간 상태입니다. 3명의 운전자는 모두 5명의 식구들과 함께 진흙 집에 살고 있는 가장입니다.
거니쉬는 마하라슈트라주 경계 부근 시골에 거주합니다. 전에는 콜릭샤 운전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12시간씩 일했지만 고정된 임금만을 받아 6명의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에게 릭샤 프로젝트는 희망과도 같습니다. 일한 만큼 소득을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기존에 갖고 있던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이에 인도지부는 추가로 비즈니스 교육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고팔은 카갈 지역에 거주합니다. 그는 집도 없이 살고 있었지만 얼마 전 정부지원으로 주택을 공급 받았습니다. 열차를 정비하는 일로 생계를 유지하던 고팔은 정부에서 열차운행을 중단하면서 더 이상 정비할 차량이 없어져 생계가 어려워졌습니다.
판두랑은 이번 릭샤 프로젝트 대상 중 가장 나이가 많은 44살입니다. 주유소에서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일하지만 기본적인 필요조차 채우지 못하는 가난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특별히 인도지부 결연 아동의 삼촌이기도 합니다. 결연사업팀에서 그를 추천해 릭샤 프로젝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에게는 주변 지역의 몇 몇 공장들도 연결해줘 택배 업무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작게 시작한 일이지만, 이들의 삶에 큰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릭샤 한대로 시작해 한 사람, 한 가정이 자활하게 되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려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릭샤들도 늘려가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난 1월 26일 인도지부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Transport for Transformation_변화를 위한 교통 수단" 이라는 슬로건의 Richshaw(이하 릭샤) 프로젝트입니다. 인도지부에서 릭샤를 구입해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임대해주고, 자신의 릭샤를 이용해 얻게 된 수익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자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인도지부의 임마뉴엘 간사가 릭샤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습니다.
릭샤는 동남아시아 어디서도 흔히 볼 수 있으며 인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입니다. 빈민들에게는 생계수단으로 서민들에게는 주요 교통 수단으로 좁은 길도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람이 직접 끌고 다니거나 자전거를 연결해 사용하기도 했었는데, 요즘에는 주로 소형엔진을 장착한 3륜 차가 보통입니다.
인도지부는 3대의 릭샤를 구입하고 운전사를 선발해 릭샤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대는 주문이 들어간 상태입니다. 3명의 운전자는 모두 5명의 식구들과 함께 진흙 집에 살고 있는 가장입니다.
거니쉬는 마하라슈트라주 경계 부근 시골에 거주합니다. 전에는 콜릭샤 운전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12시간씩 일했지만 고정된 임금만을 받아 6명의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에게 릭샤 프로젝트는 희망과도 같습니다. 일한 만큼 소득을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기존에 갖고 있던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이에 인도지부는 추가로 비즈니스 교육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고팔은 카갈 지역에 거주합니다. 그는 집도 없이 살고 있었지만 얼마 전 정부지원으로 주택을 공급 받았습니다. 열차를 정비하는 일로 생계를 유지하던 고팔은 정부에서 열차운행을 중단하면서 더 이상 정비할 차량이 없어져 생계가 어려워졌습니다.
판두랑은 이번 릭샤 프로젝트 대상 중 가장 나이가 많은 44살입니다. 주유소에서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일하지만 기본적인 필요조차 채우지 못하는 가난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특별히 인도지부 결연 아동의 삼촌이기도 합니다. 결연사업팀에서 그를 추천해 릭샤 프로젝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에게는 주변 지역의 몇 몇 공장들도 연결해줘 택배 업무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작게 시작한 일이지만, 이들의 삶에 큰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릭샤 한대로 시작해 한 사람, 한 가정이 자활하게 되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려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릭샤들도 늘려가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