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사진현대의 최대 재난이라고 불리우는 동남아 대지진의 최대 피해지역인 인도네시아 아체주 반다아체시의 장면들입니다.
[두번째 사진]해일의 파괴현장에서, 1차 구호팀으로 갔던 한재승 간사와 오종수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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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의 파괴현장에서, 1차 구호팀으로 갔던 한재승 간사와 오종수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