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5일에 지난 3월에 봉사활동 다녀온 김포장애아동주간 보호소에 다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 같이 봉사했던 탤런트 정준씨와 양진우씨, 서윤재씨도 자리를 같이하며 한번으로 끝나는 봉사활동이 아닌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기로 하여서 더 기쁜시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시간과 마찬가지로 11시에 기본적인 오리엔테이션을 가졌고, 12시에는 아이들을 식사지도하며 점심을 먹었고 1시부터 5시까지 실내체육관으로 이동하여서 아이들과 같이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하며 새삼 느낀것은 섬긴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다는 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의사소통이 거의 안되고, 도움이 없으면 무언가 하기 힘든 장애우들을 바라보면서... 봉사하는 사람의 마음안에 이들을 향한 사랑이 없으면 정말 하지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애우들과 의사소통이 안되기에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잘모르지만, 분명한건 이들도 우리와 동일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몸이 성한 사람이 몸이 불편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당연히 해야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되는 봉사활동은 참여하는 탤런트들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저희 써빙프렌즈 직원들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마음을 부어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잘하고 있다라는 마음보다는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시간과 마찬가지로 11시에 기본적인 오리엔테이션을 가졌고, 12시에는 아이들을 식사지도하며 점심을 먹었고 1시부터 5시까지 실내체육관으로 이동하여서 아이들과 같이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하며 새삼 느낀것은 섬긴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다는 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의사소통이 거의 안되고, 도움이 없으면 무언가 하기 힘든 장애우들을 바라보면서... 봉사하는 사람의 마음안에 이들을 향한 사랑이 없으면 정말 하지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애우들과 의사소통이 안되기에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잘모르지만, 분명한건 이들도 우리와 동일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몸이 성한 사람이 몸이 불편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당연히 해야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되는 봉사활동은 참여하는 탤런트들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저희 써빙프렌즈 직원들에게 계속해서 새로운 마음을 부어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잘하고 있다라는 마음보다는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라고 생각됩니다~
올 한해 어려움에 있는 이웃들을 향해 다같이 사랑의 액션을 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