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한 해 동안에 본격적으로 NGO 사업을 시작하기위해서 “Love Children!!!”이란 프로젝트로 기획된 4개국 중 인도와 케냐를 2주간 방문하였습니다.
길지 않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도 8번이나 국제선, 국내선 항공으로 갈아타고... 인도의 아우토반 같은 도로(속도와 차선을 무시하는.. )를 목숨걸고 달리면서도... 케냐의 슬럼가 한복판에서 벼룩에 물려 피를 헌혈하고 이에 습격을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임무를 잘 완수하고 돌와왔습니다.
에이즈 부모를 가졌거나, 에이즈 부모가 죽어 혼자 남겨진 아이들... 생명을 갈림길에 놓은 신생아들... 그들을 만나기전에 조금은 가졌던 주저함이나 선입견을 넘어서,
인도의 고아원에서.. 그리고 케냐의 슬럼가의 유치원에서... 별다름없이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뛰어노는 모습에 어느새 다가가 어우러져 마음을 주게 되어 버린 저희를 발견하였답니다.
그들은 나와 다른 별세계 사람이 아니라... 약간의 장애와 환경적 어려움이 있을뿐이란걸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한생명을 살리기위해 너무나 성실한 모습으로 그들 옆에 자리잡고 계신 사역자분들에게도 많은 배움을 얻었구요.
잘 다녀왔습니다. 무~사~히!
2005년 한 해 동안에 본격적으로 NGO 사업을 시작하기위해서
“Love Children!!!”이란 프로젝트로 기획된 4개국 중 인도와 케냐를 2주간 방문하였습니다.
길지 않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도
8번이나 국제선, 국내선 항공으로 갈아타고...
인도의 아우토반 같은 도로(속도와 차선을 무시하는.. )를 목숨걸고 달리면서도...
케냐의 슬럼가 한복판에서 벼룩에 물려 피를 헌혈하고 이에 습격을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임무를 잘 완수하고 돌와왔습니다.
에이즈 부모를 가졌거나, 에이즈 부모가 죽어 혼자 남겨진 아이들...
생명을 갈림길에 놓은 신생아들...
그들을 만나기전에 조금은 가졌던 주저함이나 선입견을 넘어서,
인도의 고아원에서.. 그리고 케냐의 슬럼가의 유치원에서...
별다름없이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뛰어노는 모습에
어느새 다가가 어우러져 마음을 주게 되어 버린 저희를 발견하였답니다.
그들은 나와 다른 별세계 사람이 아니라...
약간의 장애와 환경적 어려움이 있을뿐이란걸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한생명을 살리기위해 너무나 성실한 모습으로
그들 옆에 자리잡고 계신 사역자분들에게도 많은 배움을 얻었구요.
저희 걸음걸음에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SFI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