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껀쩐풀 결연 아동들과 함께 한 신나는 여름 캠프!!
즐거움과 웃음이 가득했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써빙프렌즈는 지난 8월, 네팔 껀쩐풀 결연 아동 30명과 함께 네팔의 인기 휴양지인 포카라에서 “We are Growing - 우리는 성장하고 있어요!” 여름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껀쩐풀 결연 사업 11주년을 기념하며, 그동안 부쩍 자란 아이들의 모습을 확인하고, 코로나로 지루한 일상을 보내야 했던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결연 아동들은 2박 3일간 다채로운 일정으로 함께했습니다. 아이들은 자기소개를 비롯하여 비즈공예, 미니올림픽, 놀이동산 방문 등의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이번 캠프의 하이라이트는 ‘Fishtail Dream Park’에서의 물놀이였는데요. 아이들은 장장 4시간 동안이나 물놀이를 하는 강철 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일환 써빙프렌즈 네팔 지부장은 “코로나의 시간 동안 만날 수 없었던 아이들의 성장한 모습을 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서 기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웠다”면서 “HIV 바이러스 보균 아이들이 코로나 대유행 중에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에서 항상 아이들을 후원해 주시고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후원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짧지만 소중한 추억으로 남은 2박 3일의 시간, 앞으로의 꿈을 위해 정진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해 갈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써빙프렌즈는 앞으로도 네팔의 HIV 보균 아동들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계속 응원해 주세요!!

후원계좌 국민은행 080801-04-031959 (사)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
ㅡ ◇ ㅡ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아이들의 안전한 인솔과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한국의 봉사자분들이 함께해 주셨는데요. 이번 캠프에 봉사자로 참여했던 김승지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해외 봉사를 위해 찾은 8월의 네팔은 우기(雨期)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화창한 날씨로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면 많이 쓰다듬어주고 손을 잡아주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 제 손을 잡아주었고, 제 옆에 함께 있어주며 웃게 해주었습니다.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동안 아이들이 가진 HIV(후천성면역결핍)라는 질병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고, 존재만으로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소중하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의 아이들을 오랜 기간 사랑으로 섬긴 써빙프렌즈 직원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깊은 감동의 마을이 들었어요.

캠프 마지막 시간에 아이들이 각자의 꿈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함께 꿈을 나누며 그 꿈을 응원해 주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후원을 통해 꿈이 없던 아이들에게 꿈이 생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이 아이들과 네팔에 찾아올 변화가 기대되었습니다.
아직은 작은 씨앗인 아이들이 나무로 성장하는 과정과도 같았던 이번 캠프에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저에게는 의미 있고,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써빙프렌즈와 함께 하겠습니다!

네팔 껀쩐풀 결연 아동들과 함께 한 신나는 여름 캠프!!
즐거움과 웃음이 가득했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써빙프렌즈는 지난 8월, 네팔 껀쩐풀 결연 아동 30명과 함께 네팔의 인기 휴양지인 포카라에서 “We are Growing - 우리는 성장하고 있어요!” 여름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껀쩐풀 결연 사업 11주년을 기념하며, 그동안 부쩍 자란 아이들의 모습을 확인하고, 코로나로 지루한 일상을 보내야 했던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결연 아동들은 2박 3일간 다채로운 일정으로 함께했습니다. 아이들은 자기소개를 비롯하여 비즈공예, 미니올림픽, 놀이동산 방문 등의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이번 캠프의 하이라이트는 ‘Fishtail Dream Park’에서의 물놀이였는데요. 아이들은 장장 4시간 동안이나 물놀이를 하는 강철 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일환 써빙프렌즈 네팔 지부장은 “코로나의 시간 동안 만날 수 없었던 아이들의 성장한 모습을 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서 기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웠다”면서 “HIV 바이러스 보균 아이들이 코로나 대유행 중에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에서 항상 아이들을 후원해 주시고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후원자님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짧지만 소중한 추억으로 남은 2박 3일의 시간, 앞으로의 꿈을 위해 정진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해 갈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써빙프렌즈는 앞으로도 네팔의 HIV 보균 아동들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계속 응원해 주세요!!
후원계좌 국민은행 080801-04-031959 (사)써빙프렌즈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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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아이들의 안전한 인솔과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한국의 봉사자분들이 함께해 주셨는데요. 이번 캠프에 봉사자로 참여했던 김승지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해외 봉사를 위해 찾은 8월의 네팔은 우기(雨期)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화창한 날씨로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면 많이 쓰다듬어주고 손을 잡아주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 제 손을 잡아주었고, 제 옆에 함께 있어주며 웃게 해주었습니다.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동안 아이들이 가진 HIV(후천성면역결핍)라는 질병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고, 존재만으로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소중하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네팔의 아이들을 오랜 기간 사랑으로 섬긴 써빙프렌즈 직원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깊은 감동의 마을이 들었어요.
캠프 마지막 시간에 아이들이 각자의 꿈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함께 꿈을 나누며 그 꿈을 응원해 주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후원을 통해 꿈이 없던 아이들에게 꿈이 생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이 아이들과 네팔에 찾아올 변화가 기대되었습니다.
아직은 작은 씨앗인 아이들이 나무로 성장하는 과정과도 같았던 이번 캠프에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저에게는 의미 있고,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써빙프렌즈와 함께 하겠습니다!